별점 낮은 리뷰가 올라오기까지 평균 14시간. 그 사이에 매출이 빠집니다. 리플라이는 신규 리뷰를 실시간으로 잡아내고, 답글 초안을 AI가 작성하고, 중요 리뷰가 뜨면 텔레그램으로 즉시 알립니다.
"포장이 다 찌그러져서 왔어요. 안에 제품도 흠집이…"
안녕하세요 고객님, 배송 중 파손으로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새 상품 재발송 안내드릴 수 있도록 고객센터에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포장 강도를 점검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왜 필요한가
쿠팡은 별점 0.1점이 검색 노출과 전환율을 모두 흔드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셀러 대부분은 윙 앱 알림 → 수동 확인 → 직접 답글의 사이클로 움직입니다.
부정 리뷰가 24시간 무대응으로 남으면, 같은 상품에 별점 낮은 후속 리뷰가 붙을 확률이 3배로 뜁니다.
톤을 맞추고, 사과하고, 정책 문구를 끼우다 보면 리뷰 30개 = 하루의 절반.
반박은 더 큰 논란을 만듭니다. 정중한 사과 + 확인 채널 안내, 이 균형을 매번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 기능
5분 단위로 모든 상품의 신규 리뷰를 폴링합니다. 별점 임계값을 설정해두면 텔레그램과 이메일로 즉시 도착합니다.
Claude Sonnet이 한국어로 답글 초안을 6초 안에 작성합니다. 반박 대신 사과 + 확인 요청 톤으로 - 셀러가 그대로 복사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한 페이지에서 신규 리뷰와 AI 답글 초안을 한눈에. 복사해서 윙에 붙여넣기만. 답글 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 페이지에서 직접 편집합니다.
작동 방식
평소 브라우저에서 윙에 로그인된 세션 쿠키를 등록.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텔레그램 봇과 1회 대화 후 chat_id 입력. 별점 임계값을 설정합니다.
5분마다 신규 리뷰를 가져오고, 1점 리뷰는 즉시 알림 + AI 답글 초안 작성.
쿠팡은 셀러용 리뷰 API를 공개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리플라이는 셀러 본인의 윙 세션을 위임받아 동작하며, 리뷰 데이터는 셀러 본인 계정 권한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세션은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없습니다. 리플라이는 실제로 들어온 리뷰에만 반응합니다. 리뷰 작성·구매대행·별점 조작은 일절 지원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초안 모드만입니다. 셀러가 한 번 보고 윙에서 직접 게시. 자동 전송은 향후 옵션으로 추가 예정입니다.
카카오 알림톡은 사업자 등록·채널 심사 등 절차가 필요해 v2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텔레그램 봇과 이메일을 사용합니다.